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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온 외국인들 '화장실 신세계' 감탄·극찬 쏟아내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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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문으로 구분돼 편안하게 아이를 돌볼 수 있는 모유수유실, 높이가 낮은 유아용 세면대등의 시설이 있는 수원시 광교중앙공원 화장실을 둘러보던 외국인들이 극찬을 쏟아냈다.

링크: 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5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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