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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고초지역 방문 2008-10-08
20081008_코로고초지역 방문.JPG
 
'사랑의 공중화장실 짓기'사업을 위해 케냐를 방문한 세계화장실협회 아프리카 실사단은 실사지역인 두개의 빈민가, 코로코초와 비완다니 지역을 방문하였다.
코로코초는 현지어로 '쓰레기 더미'라는 의미로, 지역주민들은 열악한 위생상황에 노출되어 있다.
이와관련, WTA는 이곳에 공중화장실 건립을 추진하며 올해말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중이다.
 
 
사진은 코로코초 마을을 관통하는 하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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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코초는 케냐 3대 빈민가 중 한곳이며, 3만여명이 적합한 위생시설을 갖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다.
상하수도, 화장실 시설이 없어 주민들은 수인성전염병에 항시 노출되어 있는 상황이다.
지금 이 상황에도 수 많은 어린이들이 설사와 같은 수인성전염병에 의해서 죽어가고 있다.
 
 
사진은 코로코초 마을 아이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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