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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공중화장실 건립[남아공] 2010-04-01
 
세계화장실협회의 2008 사랑의공중화장실 건립사업의 일환으로 남아프리카 공화국 팔라보르아 마을, 바라누카 중고등학교에 건립된 공중화장실은 물이 부족한 현지 상황을 고려하여 물을 쓰지 않는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또한 남녀 학생 비율(4:6)을 고려 각 각 1:1로 남녀 변기를 설치하며, 용변 후 손 씻는 공간을 충분히 확보하도록 해 학생들의 보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아공 바라누카 중고등학교에 건립된 공중화장실 모습
 
 
20100401_2008 공중화장실 건립[남아공].JPG
 
 
 
 
공중화장실이 건립 되기 전 바라누카 중고등학교의 위생상황은 심각한 상황이었다. 학생수 1,000명에 비해 화장실이 현저히 부족하며 낙후된 상황이었다. 또한 건조한 기후로 인해 식수가 부족한 이 지역이 아이들은 용변 후 선을 씻어야 한다는 인식이 불충분하였다. 이는 수인성 전염병에 노출되는 위험을 초래하여 부적절한 위생시설의 또 다른 폐해를 겪도로 하는 이유가 되고 있었다.
세계화장실협회의 2008 사랑의공중화장실 건립사업의 일환으로 남아프리카 공화국 팔라보르아 마을, 바라누카 중고등학교에 건립된 공중화장실은 물이 부족한 현지 상황을 고려하여 물을 쓰지 않는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또한 남녀 학생 비율(4:6)을 고려 각 각 1:1로 남녀 변기를 설치하며, 용변 후 손 씻는 공간을 충분히 확보하도록 해 학생들의 보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아공 바라누카 중고등학교에 건립된 공중화장실 모습

20100401_2008 공중화장실 건립[남아공]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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