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갤러리

각 국 사업보고(캄보디아, 남아공) 2008-11-25
20081125_각 국 사업보고(캄보디아, 남아공).JPG
 
WTA 활동 원년인 2008 년, 개발도상국에 위생적인 화장실을 보급하고자 공중화장실 보급사업이 시작되었다.
화장실 설비 및 위생시설 개선이 절실한 개발도상국으로서, 화장실협회가 조직되어 있거나 조직될 가능성이 있는 국가를 대상으로 10개국을 선정, 우선적으로 공중화장실 시설보급이 시작되었다. 공중화장실 설치 장소는 공원이나 관광지 등의 다중이용지역과 학교 등의 교육시설, 재난구호 또는 난민촌 등 기초 위생시설이 극히 열악한 곳을 우선적으로 했다.
이와관련, 지난 8월 아시아 3개국과 아프리카 4개국에 실사단이 파견되었으며, 현지 위생상황 점검 및 사업가능여부를 위한 실사가 진행되었다.
'2008 세계 화장실의 날'을 기념하여 10개 대상국중 캄보디아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진행사항 보고가 이었다.
톡소쿰 캄보디아 관광국 아세안담당국 국장(WTA 이사)과 트레보 물라지 남아프리카 공화국 더 클린샵 대표(WTA 이사)가 방한하였으며 사업현황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이 있었다.
 
 
 
 톡소쿰 캄보디아 관광국 아세안담당국 국장(위)
 

트레보 물라지 남아공 더 클린샵 대표(아래)

20081125_각 국 사업보고(캄보디아, 남아공)2.JPG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