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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 축하공연 - 고재경 2008-11-25
20081125_기념식 축하공연 - 고재경.JPG
 
지난 11월 19일 수요일 오후 2시 서울 노량진 CTS 아트홀에서 '2008 세계 화장실의 날 기념식' 이 개최 되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한국의 대표적인 마임니스트인 고재경씨의 화장실 마임도 선보였다. 화장실에서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고 누구든지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화장실이라는 공간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했다.
고재경씨는 관객과 호흡하는 특유의 코믹함으로 한국 마임계를 이끌어오고 있는 마임이스트로, 1997년 데뷔한 이후 <나비> <황당> <꿈꾸는 벌레들> 등의 작품을 남겼다. 고재경 마임이스트는 “화장실은 공기와 비슷한 것 같다. 그것이 없을 때 필요함을 절실하게 깨닫는다는 점에서 말이다. 누구나 화장실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갖고 있을 것이다. 그것을 마임으로 표현해 화장실이라는 공간을 다시 한번 성찰하는 기회를 던져주고 싶다”고 밝혔다.
 
 
고재경 마임니스트의 공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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