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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세계화장실협회 제3대 회장으로 염태영 수원시장 선출 2014-03-05
세계화장실협회 제2차 총회가 2014년 2월 26(수)일 수원 라마다 프라자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화장실 문화개선 운동의 발원지인 수원에서 개최된 세계화장실협회 총회에는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호주, 네팔,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파키스탄 등 15개국 7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총회에서는 염태영 수원시장이 세계화장실협회 제3대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취임사에서 개발도상국 국내 초청 화장실 문화교육, 세계화장실 기술표준의 제정, 화장실이 부족한 개발도상국에 화장실 보급, 개선뿐만 아니라, 홍수, 지진등 세계적 재난 발생지역에 화장실을 긴급히 제공, 인류공영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밝혔다.
이날 열린 총회 2부 행사에서는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막쉬노프(부회장), 남아공의 트레보 물라지(이사), 파키스탄 탄야칸(이사), 한국의 주시후(강남대학교, 한국화장실협회 부설화장실 문화연구소장)교수등 4명의 강연자가 「건강한 인류의 완성을 위한 친환경 화장실」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였다.
세계화장실협회는 안전행정부의 지원을 받아 2008년부터 2011년까지 가나, 남아공, 카메룬, 케냐, 라오스, 몽골, 인도네시아, 중국, 캄보디아, 네팔, 베트남, 온두라스, 파라과이 등 13개국에 이동식화장실 18개소를 설치한 바 있다.
이번 총회는 2014. 2. 25일부터 2. 27일까지 3일간 환영리셉션, 이사회, 해우재 투어, 총회(취임식), 화장실 의제발표, 화성행궁 투어등의 행사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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