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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화장실 프로젝트

개발도상국 공중화장실 건립 지원 사업

세계화장실협회는 화장실이 부족하고 위생환경이 열악한 개발도상국에 공중화장실 보급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화장실 설비 및 위생시설 개선이 절실한 개발도상국으로서, UN이 정한 ODA 중점 협력 대상국을 우선적으로 공중화장실 시설보급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중화장실 설치 장소는 공원이나 관광지 등의 다중이용지역과 학교 등의 교육시설, 재난구호 또는 난민촌 등 기초 위생시설이 극히 열악한 곳을 우선적으로 합니다.

사업추진은 세계화장실협회와 해당지역 국가, 해당지역의 화장실협회 등과의 긴밀한 상호협력 속에서 이루어집니다. 먼저 각 지역의 위생실태에 대한 연구 조사를 통해 그 지역의 사회 문화적 상황을 고려한 지속 가능한 화장실 시설의 모델을 개발합니다. 해당국가의 사업진행을 관리 감독할 주체와의 협약을 통해 사업에 착수하며, 사용자와 관리자 교육을 통해 사후관리가 효과적으로 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사업추진과정

  • 각 지역 위생실태 연구조사
  • 지속가능 화장실 모델 개발
  • 실사단 파견
  • R&B 및 사업추진 협약
  • 사업착수
  • 준공 및 사후관리
2018 2017 2016 2015 2014 2010 2009 2008      

세계화장실협회의 ‘사랑의 화장실 짓기’ 사업은 위생개선이 절실히 필요한 우리 이웃에게 작은 희망의 씨앗이 되기 위한 나눔 사업입니다.
WTA는 활동 원년인 2008년, 화장실 및 위생시설이 가장 필요한 아시아와 아프리카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사랑의 공중 화장실 짓기 사업을 시작합니다.
08년 사업지역으로는 아시아 6개국 (▶인도네시아 ▶라오스 ▶캄보디아 ▶중국 ▶몽골 ▶파키스탄) 아프리카 4개국(▶가나 ▶카메룬 ▶케냐 ▶남아프리카공화국), 총 10개 지역에 사업을 전개합니다.

가나

사업수행기관: 나이메니 위원회

완공: 09년 6월

가나 농촌지역의 위생시설 보급률은 11%에 불과하며, 가나 질병의 70%가 수인성전염병에 의한 것이라고 한다. 가나의 보숨트위지역 나이메니 마을은 5,000명(아이들의 수: 2,000) 이 거주하고 있으며, 한 가정 구성원은 평균 8명인데 반해 일반가정의 월수입은 약 USD 75 로 빈민층이 대부분이다.

공중화장실 건립 이전, 이 지역의 화장실은 문도 칸막이도 없어 공간 전체가 노출되어 있는 형태였다. 공중화장실의 수가 부족하고 설비가 불완전하여 주민들은 가까운 숲 속이나 뒤뜰 등에서 용변을 보았다. 용변 후 손을 씻어야 한다는 위생인식도 미비한 편이었다.

세계화장실협회는 ‘08년 ‘WTA 개발도상국 공중화장실 건립사업’ 아프리카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이 지역에 수세식 화장실을 보급하였다. 완공된 수세식 화장실은 바이오 기술을 이용한 필터로 배설물을 정화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지하수 오염을 최소화한다. 냄새와 해충으로 인해 지역주민들의 건강에 큰 위험이 되었던 공중화장실을 개선함으로써, 화장실과 위생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사업지역 사업내용
영업지원팀
  • 지역명 : 나이메니 마을
  • 인구 : 5,030 여명
  • 연간 관광객수 : 명
  • 화장실 이용대상 : 마을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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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스템 : 수세식 화장실
  • 물공급 : 지하수
  • 건물수 : 1동
화장실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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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기 : 총10개 (남5개, 여5개)
  • 다목적실 : 총2개 (남1개, 여 1개)
  • 창고 : 1개

정부, 지자체, 대학 및 연구기관, NGO 등에서 각국을 대표하여 사업 제안이 가능합니다.
제안서와 가이드라인은 본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